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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錦衣夜行(금의야행) 덧글 0 | 조회 392 | 2008-05-26 00:00:00
관리자  


錦衣夜行(금의야행) 비단옷을 입고 밤에 돌아다닌다는 말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뜻이거나 아무 보람이 없는 행동을 일컬음.




項羽(항우)에게서 유래된 말로 항우는 秦나라를 명망시킨후 아방궁을 불태우고
咸陽(함양)을 떠나 고향이 있는 동쪽으로 가려했다.이 때 그의 신하가 함양이 있
는 진나라땅은 험한 산이 둘러싸고 있어 방어에 유리하고 땅이 비옥하여 수도
로삼는 것이 좋겠다고 건의했다.그러자 항우가 말하기를 '부귀 영화를 누리고
도 고향에 돌아가지 아니하면 주가 알아주겠는가?'라고 말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