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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結草報恩(결초보은) 덧글 0 | 조회 417 | 2008-05-16 00:00:00
평전  


結草報恩(결초보은)


"풀을 묶어서 은혜를 갚는다"라는 뜻으로 결코 은혜를 잊지않고 갚는 것을 이르는 말





晉나라의 대부 魏武子(위무자)는 그의 첩을 매우 랑하여 그는 죽기전에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그의 첩을 순장 시키라는 유언을 남겼다. 그러나 그의 아들 顆(과)는 아버지의 유언을 어고 그의 서모를 개가 시킨다. 뒤에 魏顆가 전쟁에 나가 秦(진)의 杜回(두회)와 싸워 위태롭게 되었는데 개가시킨 서모 아버지의 죽은 넋이 적군의 앞길에 풀을 묶어 두회가 걸려 넘어지게 하여 두회를 사로잡고 위과가 전쟁에 이기게 도와 주었다고 한다. 그래서 죽어서 혼령이 되어서라도 은헤를 잊지않는다는 뜻으로 쓰이게 되었다